
요즘 같은 시대에..더욱 더 안 어울리는 노래이면서도..그렇기에 더욱 더 듣고 싶은..정화용 노래인 심현재환재도..
사랑하는 사람에게..순수하고 진실된 맘만을..전하고 있는 이 노래는..곽부성의 또 다른 면을 엿 볼 수가 있는데..
댄스가 아닌 감미로운 발라드곡으로도..충분히 맘의 심금을 울릴 수가 있다라는 것을 보여준다.
노래 자체도 너무 훌륭하고..특히 첨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피아노연주는..노래의 서정성을 높여주고 있는데..
그 선율위에서..사랑에 빠진 남자의 맘을 노래로 표현하는 곽부성의 노래도 너무 잘 어울린다.
결코 잘 부르는 것은 아니지만..가수로서 표현이 아니라..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진실된 표현이기에..더 진실되게 들리는 듯..
꽃집아가씨로 불리는 이 뮤직비디오는..내용도 노래와 참 잘 어울리는데..그 당시 곽부성의 꽃같았던 모습을 제대로 볼 수가 있다.
그 당시 사진과 브로마이드..영화에서 보았던 그 예뻤던 모습 그대로..
https://blog.naver.com/goformore/222207105948




덧글
애론이 느낌 잘 살려서 꽤 잘 부른것 같아 뿌듯 ㅋㅋㅋ 왜 이제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