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4년 곽부성이 주인공으로 출연을 했던 tvb드라마 열화광분의 삽입곡으로서..상대역이었던 여 자와 함께 불렀는데..이 당시 둘 모두 워너소속이었으니..자연스레 앨범에 실려야 되건만..
아쉽게도 정식앨범에 수록되지는 못 했다. 워너에 여 자가 당시 뜨는 신인급이었기에..마준위나 장위건의 앨범에는 듀엣곡이 실리기도 하였건만..드라마주제곡은 천애의 광동어판인 천애응망으로서..극장판으로 들으면 여 자의 목소리가 삽입되어 있다.
이 당시 여 자도 정말 뜨는 최고의 여자연예인중의 한 명이었는데..이후..bmg이적하면서 가수보다는 연기자로서 안정적으로 연예인활동을 하면서..쌍둥이오빠였던가?? 그 오빠의 택시 대사고후부터는..더욱 더 활동이 작아지는 것 같더니..홍콩의 알아주는 대부호할아버지에게 시집가면서..결국..예전의 그 화려했던 시간들은 정말 추억속으로 사라져 간 것 같다..
드라마에서 이 노래가 흘러나오던 그 장면을 다시 보니...둘 다..풋풋하고..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미지 그대로이니..시간이 멈춰버린 듯..
同來發放有愛火光 祝風雨一樣願同航
明白愛裡永有希冀 眼內藏
患難裡與니奔往 來編織關心網 去慰問
無盡痛苦的眼光
惟求一點燭光 一點溫暖 化作了希望
惟求點起孤單 漆黑的曙光
惟求一起高歌 一起相信
愛裡有未來 仍是熱愛 我願被愛 找到方向




덧글
이렇게 들으니 드라마 보다 훨 좋네요
그런데 여자는 어떤 부자 할아버지에게 시집을 갔나요? ㅋㅋㅋ
상태이군요. 연예가소식 감사해요.^^
결혼전까지는 tvb드라마에서 주로 활동을 했는데..결혼이후에는..모습을 접하기가 어려워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