郭富城(곽부성) -我的心開始有落寞時後(아적심개시유락막시후)- 곽부성

예전 90년대 곽부성의 노래들은 아무런 기대도 없이 들어도..언제나 항상 좋은 곡들만 들어가 있었다..
어떤 곡들이 수록되어 있는지 알지도 못 했고..어떤 의미가 있는지..어떤 주제를 담고 있는 앨범인지..
앨범마다 어떤 변화가 있는지..그런 거 그 때에는 알 수도 없었고..안다고 하더라도..깊은 뜻을 알기에는 멍청했으니..
마치 거센 폭풍우를 겪은 듯한 타이틀곡인 天涯가 끝나고 잔잔하게 흘러나오던 이 노래를 지금도 잊을 수가 없는 것은..
너무도 편하게..가만히 귀를 기울여달라고..속삭이는 듯한..곽부성의 목소리가 그냥 정말 너무 좋았다..
단지..너무도 좋았기에..계속 좋아하게 되었던 그 시절이..노래에 지금도 담겨있는 듯..
모든 걱정과 근심을 잠재우고..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이 노래..언제 들어도 정말 좋다..





作詞:小美 作曲:陳大力/陳秀男

看著妳的背影消失在街頭
淚水在眼角等候
我不知道該怎麼面對自己
從今後一個人走

情到深處總是有太多難過
是否愛情的規則
也許天長地久只是癡人說夢
根本從來沒有曾擁有

我的一顆心開始有落寞時後
我的一顆真心
遺落漆黑的街頭
沒有人會問候
沒有人會撫平傷口
再也沒有妳的溫柔
給我佔有

덧글

  • 그녀는귀염둥이 2010/02/27 02:22 # 삭제 답글

    갖고 있는 2장의 곽부성 앨범 중 하나네요.. 이유는 모르지만 어쩌다 보니 이 앨범은 2개나 갖고있게 됐네요..
    이때는 mp3는 당연히 없고 씨디는 비싸다며 주로 테이프를 살때였는데 5~6개정도의 자주 듣는 테이프는 책상위에 올려놓고 들었었는데 이 테이프도 꽤 오랫동안 책상위에 있었던거 같아요..
    발라드만 하기엔 곽부성의 끼가 아깝지만 정말 발라드에 어울리는 목소리를 가진거 같아여.
    한창때에 듣던 곡을 오랫만에 접하니 기분이 묘하네요.. ^^
  • 홍콩투데이 2010/03/01 02:54 #

    곽부성의 발라드곡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죠..워낙 듣기 좋은 발라드곡들도 많구요..곽부성의 저음이 듣기에 편안하죠~
  • 노래 2012/04/03 20:07 # 삭제 답글

    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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