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 지금도 그렇지만..저 때도 곽부성보다 잘 생긴 사람이 있었을까??
tvb와 인연을 맺은 지 6년만에..홍콩에서 1집 앨범을 발매를 했으니..
그는 희한하게도 잘 생긴 얼굴의 덕을 전혀 보지 않은..어찌 보면 무명의 설움을 제대로 안다고나 할까..
주혜민, 진송령, 진혜한 등등의 여가수의 tvb뮤직비디오 출연을 통해서 그나마 관심을 받았을 뿐..
1990년 대만에서 데뷔 후 1992년 드디어 광동어로 부른 앨범이 발매가 되었으니..
사실 이 앨범은 전형적인 스타를 위한 만들어진 앨범이었기에..곽부성에게 잘 맞춰진 옷처럼..훨훨 날기에 충분했다.
다른 댄스곡과는 여타 차원이 다른 타이틀곡인 제사만심정은..임억련의 댄스곡을 작곡하던 윤영량에게는 그야말로 총체의 합을 보여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나 마찬가지였으며..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곽부성의 댄스실력은 노래를 더욱 더 빛나게 해 주었다.
특히, 중간에 나오는 랩은..그 당시 유행 스타일을 그대로 반영을 하였지만..홍콩에서는 참신한 충격 그 자체였다.
뮤직비디오는 tvb용이 오리지널인데..마치 재즈안무를 섞은 듯한 그의 춤동작 역시..그 당시에는..곽부성이 첨이었다고..
https://blog.naver.com/goformore/220774270294




덧글
저 혼자만의 생각인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