郭富城(곽부성) -第四晩心情(제사만심정)- 곽부성

이리도 잘 생긴 사람이 홍콩에 있었는데도..그는 오히려 대만까지 가서 공식적인 데뷔를 치뤄야 했으니..
아마 지금도 그렇지만..저 때도 곽부성보다 잘 생긴 사람이 있었을까??
tvb와 인연을 맺은 지 6년만에..홍콩에서 1집 앨범을 발매를 했으니..
그는 희한하게도 잘 생긴 얼굴의 덕을 전혀 보지 않은..어찌 보면 무명의 설움을 제대로 안다고나 할까..
주혜민, 진송령, 진혜한 등등의 여가수의 tvb뮤직비디오 출연을 통해서 그나마 관심을 받았을 뿐..
1990년 대만에서 데뷔 후 1992년 드디어 광동어로 부른 앨범이 발매가 되었으니..
사실 이 앨범은 전형적인 스타를 위한 만들어진 앨범이었기에..곽부성에게 잘 맞춰진 옷처럼..훨훨 날기에 충분했다.
다른 댄스곡과는 여타 차원이 다른 타이틀곡인 제사만심정은..임억련의 댄스곡을 작곡하던 윤영량에게는 그야말로 총체의 합을 보여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나 마찬가지였으며..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곽부성의 댄스실력은 노래를 더욱 더 빛나게 해 주었다.
특히, 중간에 나오는 랩은..그 당시 유행 스타일을 그대로 반영을 하였지만..홍콩에서는 참신한 충격 그 자체였다.
뮤직비디오는 tvb용이 오리지널인데..마치 재즈안무를 섞은 듯한 그의 춤동작 역시..그 당시에는..곽부성이 첨이었다고..

https://blog.naver.com/goformore/220774270294



詞:周禮茂 曲/編:倫永亮

望你在眼睛 望你在眼睛
情念怎麼可以平靜
第四夜結識 為你便心傾
無奈愛意未能說清
還是要告訴你 無論怎麼反應
心跳呼吸也不鎮定
人為你鍾情 原諒我癡情
原諒我心急將心意傾
知否 在今夜心聲
知否 第四晩心情
知否 在等待一聲
今生 讓我愛不停
望你傾側的背影 不想在今天夢醒

但你在看星 但你在看星
懷內心思可有拿定 
願你讓我知 願你亦感應
無恨愛意為誰去傾
流著最美笑意 然後你已默認
興奮得心更不冷靜
祈望再應承 投入我生命
投入我一生的溫馨 
願你一生的背影
天天伴身邊望星


덧글

  • 다크도리 2010/01/28 21:56 # 삭제 답글

    요즘 드라마에 나오는 고수를 보면...곽부성의 이 시절이 생각나는데..
    저 혼자만의 생각인지...ㅋㅋ
  • 홍콩투데이 2010/01/29 04:54 #

    고수가 곽부성의 예전 버섯돌이시절의 모습이랑 많이 닮긴 했어요
  • keaimama 2010/01/29 20:31 # 삭제 답글

    이 때의 곽부성을 보면 설레는데,,, 추억이 있어서 그렇겠죠? 이 노래도 좋고~ 제 기억속의 곽부성 이미지는 하일정인몽 영화 속 그 인물이예요 ㅎㅎㅎ 지금은 알 수 없는 영화에 출연하셔서,,,음,,, 요근래 이해 안가는 영화가 넘 많아요 ㅋ
  • 홍콩투데이 2010/01/30 02:44 #

    맞아요 그 시절에 그 나이에 느꼈던 추억 때문일거예요..다른 영화는 이해되는데..백은제국은....뭐하러 출연했을까??공자에 대참패당하지 않을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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