郭富城(곽부성) -就算是情人(취산시정인)- 곽부성

새 앨범이 전혀 발매가 되고 있지 않은 가운데..그의 전소속사였던 워너뮤직에서 또 하나의 정선집을 발매하셨다..
가영매력이라는 되지도 않는 타이틀을 단 이 앨범은..워너시절당시 최고의 히트곡들만 골라 수록한 1cd와 그가 워너시절 당시 출연하였던 영화의 주제곡들과 삽입곡들을 수록한 1cd로 구성이 되어 있다. 떠난 후 전혀 남지 않은 단 맛으로 어떻게든 뽕을 뽑을려고 하는 홍콩음악계의 구태의연한 악습이 또 한 번 나왔지만..그래도..이 앨범의 가치를 굳이 매긴다면..예전의 곡들이 매우 뛰어난 음질로 시디에 수록되었다라는 것이다..특히 영화주제곡들과 수록곡들은 생생한 음질을 자랑하여..에전의 추억의 영화들을 따올리게 해준다. 수록곡 중 영화 천장지구2의 주제가였던 취산시정인이 가장 반가운데..엔딩곡이었던 재생역지등대니가 수록되지 않은 것이 아쉬울만큼..음질이 매우 좋다..워너에서는 정수문도 리마스터링을 통해서 정선집을 발매했을 때에도 음질이 정말 죽여주더니..홍콩놈들 그 상술에 치를 떨지만..정선집들은..이런 맛에 또..컬렉션을 하게 되는 듯 싶다..(솔직히 dvd가 풍부해야 하건만..정선집으로는 가격대에 비해서 구성이 조금 엉성한 듯..)
이제는 15년이 지난 추억속의 영화로 기억 될 천장지구2..참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고 울기도 하였는데..유덕화의 뒤를 이어 천장지구라는 제목이 주는 그 애절하면서 지워지지 않는 사랑이라는 이미지를 느끼게 해 주던 곽부성의 그 모습이..많이 그립기도 하다. 지금은 시간의 흐름이 그의 얼굴에서 느껴지지만, 천장지구2를 찍을 때 그의 나이가 29살이었다라는 것을 감안하면..곽부성은 정말 잘 생겼다..라는 말을 아무리 해도 모자람이 없는 듯..

https://blog.naver.com/goformore/222207114241



作詞:林夕 作曲:胡偉立 編曲:黃尚偉

暫時甜蜜的感覺 不要那麼好
別時沉重的陰影 不要妳知道

從前流淚的聲音 無謂留在另一顆心
未來承受的一生 不要埋沒了別人 就算是情人

假使給引妳的是我眼神 不等於愛一個人是責任
如相戀必須痛苦才算愛人 但願這切沒發生

情永遠是情只可以變恨 怎麼可以改變命運
誰能容納這裂痕 就算是情人

情永遠是情不可以送贈 怎麼可帶給我幸運
寧願從沒有情 就算是情人


덧글

  • 띵띵맘 2010/05/09 21:02 # 삭제 답글

    음~ 음질이 정말 좋네요 나중에 기회 생기면 저 음반 사봐야겠어요~
    테이프로만 듣던 그시절 노래를 이렇게 들으니 깜놀~감사합니다
  • 홍콩투데이 2010/05/12 02:17 #

    의외이긴 하죠..천약유정2의 취산시정인이 수록되어 있다니 ㅎㅎ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