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국어2집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대만뿐만 아니라 홍콩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은 발라드곡으로 곽부성의 진정한 초창기시절의 목소리를 감상할 수가 있다. 이 당시 그의 나이 27살로..귀여움과 미소년의 풋풋함을 노래로서 그대로 전해질만큼 그의 외모는 정말 너무나 출중했었다. 요즘 곽부성이 연창회에서 이 노래를 종종 부르는데..이 노래는 역시 미성과 아마추어틱한 축져지는 듯한 한스러움이 매력인 듯. 1집에서 대니애불완이라는 걸세출의 댄스곡을 히트시킨 곽부성이 2집에서는 전혀 반대의 귀엽고 부드러운 발라드곡을 타이틀곡으로 해서 팬들을 공략했다라는 것은 그 만큼 자신의 외모가 여전히 먹혀준다라는 것을 제대로 인식을 하였던 것 같고..이 전략은 전혀 틀림이 없이 폭발적으로 대히트를 쳤기에..곽부성=조각미남 이라는 공식은 아직까지도 올 수 있지 않았나 싶다. 개인적으로도 이 노래를 곽부성이 부르지 않았더라도 그냥 외면할 수가 없었을 것 같은데..멜로디자체가 참 순수하고 아름다운 것 같아 20대의 남아있는 마지막 청초한 감정을 그대로 싣는 노래같기 때문이다..그렇기에 이 노래를 여 명이 후에 리메이크를 하고 곽부성이 십몇년이 지나서 불러도 전혀 가슴에 와 닿지 않는 것은..이 노래는 20대의 그 순수했던 그 시절로 영원히 남기 때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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