陳奕迅(진혁신) -白매괴(백매괴)- 홍콩음악

그냥 지나치기에는 그 향기가 너무나도 매혹적이어서..
다시 한 번 더 바라보게 되는 그 꽃은..너무나도 붉은..장미였다.
그 강렬한 색깔만큼이나..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는 그 꽃을 꼭 가지고 싶었다..

환상이란 그 얼마나 교묘하게..유혹적인가..
이미..하얀색이었다라는 것을..오직 나만 모르고 있었을 뿐..
가장 약한..가장 익숙한 부분을 파고 들어오는 그 유혹을..그냥 지나치기엔..
그리움과 상처 그리고 추억이 너무 많았다..

이미 첨부터 하얀 장미였음을..

알고 있었지만..붉은 장미로 생각하고 싶었을지도..




作曲:梁翹柏   填詞:李焯雄   編曲:梁翹柏   監製:梁翹柏

白如白牙 熱情被吞噬 香檳早揮發得徹底
白如白蛾 潛回紅塵俗世 俯瞰過靈位
 

*但是愛驟變芥蒂後 如同骯髒污穢 不要提
 沉默 帶笑玫瑰 帶刺回禮 只信任防衛
 怎麼冷酷卻仍然美麗 得不到的 從來矜貴
 身處劣勢 如何不攻心計
 流露敬畏 試探你的法規
 即使惡夢卻仍然綺麗 甘心墊底 襯你的高貴
 一撮玫瑰 無疑心的喪禮(模擬心的喪禮)
 前事作廢 當愛已經流逝 下一世

 白如白忙 莫名被摧毀 得到的竟已非那位
白如白糖 誤投紅塵俗世 消耗裡亡逝
 

怎麼冷酷卻仍然美麗 得不到的 從來矜貴
身處劣勢 如何不攻心計
流露敬畏 試探愛的法規
即使惡夢卻仍然綺麗 甘心墊底 最美的姿勢
一撮玫瑰 無疑心的喪禮
前事作廢 當我已經流逝
即使惡夢卻仍然綺麗 甘心墊底 襯你的高貴
給我玫瑰 前來參加喪禮
前事作廢 當我已經流逝 又一世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hkmusic.egloos.com/tb/3020533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