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秀文(정수문) -愛的輓歌(애적만가)- 홍콩음악

사람과의 관계를 쌓아간다라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였지만..
인간은 그런 특징으로 인해 또 얼마나 많은 슬픔과 아픔을 갖고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누군가를 만나고 함께 하였던 시간들..사랑으로 발전되는 그런 감정들..
모든 것들이 영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멈춰져 있기를 원하는 것은 그건 오직 나의 바램이었을 뿐..

이제는 남으로 돌아서 인연을 정리하며 살아간다라는 것이 말처럼 쉬울까..
그 모든 시간들과 감정들을 마우스로 클릭하여 아이콘들을 휴지통으로 지우는 것처럼 가능할까..

그 때의 그 살아있었던 감정들은..결국 추억도 아닌 잊고 싶은 지우고 싶은 기억으로 남을 뿐..

사랑이란..
어두움속에서 강렬하게 타올라 환하게 해 주었던 그저 한순간의 불꽃이었을 뿐..
결국..불꽃이란 끝까지 타게 마련이니깐..




作詞:潘偉源 作曲:中島美雪 編曲:陳志康

*愛 何以竟找到我
 在剎那間發生好比暗裡閃過的火
 你 從我心中經過
 讓我徹底無助 真的叫我非愛不可

 願伴著你 就是沒自我
 亦未問為什麼 願永遠瘋魔
 就是在玩弄我 亦自願受著過錯
 道別話未說 亦盡量去拖

 呈獻出一切去求你這一晚陪伴我
 祇需當打發時間別疑慮太多
 留住這一個夜晚在明日重播
 陪伴我一世是這首愛的輓歌

 世間一切也無法去抵抗時日過
 不管真心跟瞞騙亦同樣結果
 不管真心跟瞞騙亦同樣結果
 明日我一個夜裡再哼這首輓歌*

沒痛楚

REPEAT*

#想得很清楚 真愛難負荷
 需要痛苦都太多
 今宵可不可 無須要太清楚
 只要剎那間結果

 若是玩弄我 唯求並未揭破
 願承認我是很傻
 願熱烈渡過 夢幻內渡過
 未計較終會留下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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