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알 것 같다..그의 노래들이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지 정말 알 것 같다.
노래라는 것은 결국..오디오라는 것..욕심으로 얻고자 했을 때 생겨난 것이 결국 비디오가 아니였던가..
노래의 본질은 결국 듣는 것..그리고 부른다라는 것..
사람은 죽어도..그 노래는 영원히 남아서 많은 사람들의 맘속에서 불려지고 있으며..
같은 제목의 노래라도..그 노래에 대해 각자 생각하고 있는 느낌은 틀리겠지..
그래도..사람들에게 기억될만큼 그의 노래들은 정말..너무나 감동적이라는 것은 공통될 듯..
감동 그 이상의..또 무언가가 더해지는 그의 노래들..
2002년 홍콩체육관에서 열린 소영강의 02 蘇永康定歌 演唱會(소영강정가 연창회)에서의 실황모습
作詞:向雪懷 作曲:都志見隆 編曲:黃尚偉
還是記起 在這惡劣冷天氣
長路更冷 像心枯死 談話也沒有心情
凌亂雨點 令妳痛也痛得淒美
誰令妳愛上 又再別離 但霸佔妳的心底
* 莫說這是否浪費 無盡心意愛護妳
明白這是我 每日愛多一些
我癡心早滿瀉(讓我暖一些) *
# 連夜細雨會否將一些傷痛磨洗
從未對妳說 我的心早向妳開啟
憑藉兩眼接觸交換熱情和安慰
我沒法開心 如果要忘記這一切(FACE TO YOU) #
沈默雨天 在這個冷冷冬季 如沒有妳
內心冰凍 曾令我夢裡昏迷
容易記起 在妳眼裡太多隱蔽 從沒有介意
在妳寂寥 聆聽著妳往昔悲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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