泳 兒(영 아) -白紙(백지)-

이젠 신인여가수가 아닌 천후급의 양천화와 용조아 등의 자리를 넘보고 있는 영 아의 2009년 새 광동어앨범이 발매가 되었다. 싱가폴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홍콩으로 건너와 자신의 가창력을 거침없이 뽐내고 있는 그녀는 마치 예전 용조아의 행보를 보는 듯한 착각이 느껴질만큼 여성가수들중에는 가장 독보적이다. 영황이기에 음악적으로 든든하게 지원도 해 주고..아마도 내년쯤에는 홍콩체육관에서 개인연창회를 열 듯 ..발매되었던 음반들이 모두들 평균 이상의 성적을 내 주었던 것을 보면..확실히 오디오적으로 매력이 있다고나 할까?? 더욱 더 그녀의 가치가 빛나는 것은..그녀의 외모가 (원래 이쁘지만) 시간이 갈수록 더욱 더 예뻐지고 있는 사실..
이번 앨범도 무척 풍성하게 트랙들이 구성되어 있다. 해영위의 예전 곡을 새롭게 듀엣으로 리메이크해서 불렀던 아적회억불시아적,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발라드곡 백지 뿐만 아니라 애살사애, 일철, 애인여해, 애망상 등의 곡들도 히트예감이 드는 곡들이다.




作曲:Kenix Cheang  填詞:林若寧  編曲:Kenix Cheang

紙 錄低一起美好過去
七百字 為我結集情書
但彼此感動的証據
承受時間的壓力全部撕碎
難耐跟你往事鋪於紙碎 如像吃下重鎚

任 相親相愛都印進每張紙
三個字那樣真摯 被兩手一撕再撕
在你筆觸殘留情深的一撇親切而精緻
難道只有我在悲哀不已 看著你書寫我舊名字

情感 被撕毀於瞬間 擦膠一擦便散
曾經細膩筆跡都退減
我們的偉大往事 被攝在舊情信潰爛
逝去的可人兒在感嘆
甜言蜜語集成每頁情書 化作苦難

被 一書一信敲進我的心瓣
撕碎後每頁飄散 但眷戀堆積似山
付上春青填成長篇的小說一百零一晚
還在摸索你字體的精湛 帶著你的書信在逃難

情感 被撕毀於瞬間 擦膠一擦便散
曾經細膩筆跡都退減
我們的偉大往事 被攝在舊情信潰爛
逝去的可人兒在感嘆
甜言蜜語集成每頁情書 只可飽覽

我相信 就算他朝情人贈我的短訊
也比不起真跡那封

情感 被撕毀於瞬間 擦膠一擦便散
曾經細膩筆跡都退減
我們的偉大往事 被攝在舊情信潰爛
逝去的可人兒在感嘆
情人逝去剩餘這部情書 見證苦難 永遠不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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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Bunny 2009/08/01 07:42 # 삭제 답글

    영아 앨범 나왔구나... 진짜 갈수록 예전의 용조아를 연상시키는 가창력...ㅋ
    근데 이제 들으니까 영아도 콧소리가 좀 나네요.
  • 홍콩투데이 2009/08/03 18:40 # 답글

    영황에서 용조아 이후 가장 성공한 신인여가수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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