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신인여가수가 아닌 천후급의 양천화와 용조아 등의 자리를 넘보고 있는 영 아의 2009년 새 광동어앨범이 발매가 되었다. 싱가폴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홍콩으로 건너와 자신의 가창력을 거침없이 뽐내고 있는 그녀는 마치 예전 용조아의 행보를 보는 듯한 착각이 느껴질만큼 여성가수들중에는 가장 독보적이다. 영황이기에 음악적으로 든든하게 지원도 해 주고..아마도 내년쯤에는 홍콩체육관에서 개인연창회를 열 듯 ..발매되었던 음반들이 모두들 평균 이상의 성적을 내 주었던 것을 보면..확실히 오디오적으로 매력이 있다고나 할까?? 더욱 더 그녀의 가치가 빛나는 것은..그녀의 외모가 (원래 이쁘지만) 시간이 갈수록 더욱 더 예뻐지고 있는 사실..
이번 앨범도 무척 풍성하게 트랙들이 구성되어 있다. 해영위의 예전 곡을 새롭게 듀엣으로 리메이크해서 불렀던 아적회억불시아적,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발라드곡 백지 뿐만 아니라 애살사애, 일철, 애인여해, 애망상 등의 곡들도 히트예감이 드는 곡들이다.
덧글
Bunny 2009/08/01 07:42 # 삭제 답글
영아 앨범 나왔구나... 진짜 갈수록 예전의 용조아를 연상시키는 가창력...ㅋ근데 이제 들으니까 영아도 콧소리가 좀 나네요.
홍콩투데이 2009/08/03 18:40 # 답글
영황에서 용조아 이후 가장 성공한 신인여가수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