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화의 댄스곡중에서는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많이 얻었던 곡으로서 1992년 광동어앨범 진아적풍채(眞我的風采)에 수록되었다.
반복되는 후렴구에 맞추어진 안무동작이 이 노래의 키 포인트로서..유덕화의 꽤나 리듬감 있는 춤을 감상할 수가 있다. 다만, 요즘 연창회에서는 오리지널 안무를 잘 추지 않아서 아쉽기도..뮤직비디오도 가라오케판은 영,,별로인데 tvb판은 노래내용과 아주 잘 맞어떨어질만큼 잘 어울린다~ 편곡자가 당시 디제이믹싱음악을 주로 담당하던 양진룡(楊振龍)이라는 사람인데, 이 곡 이후로 댄스음악에서 타고난 솜씨를 발휘하기도 하였다. 한 동안 음악계를 떠나서 클럽에서 대부로 활동을 하시더니..작년에 다시 복귀하여서 더욱 더 간결하고 신나는 댄스곡들을 많이 프로듀서를 하는 노익장(?)을 보여주었다. 곽부성의 1994년 광동어앨범 철막유혹의 동명타이틀곡을 비교해서 들어보면 두 곡이 어딘가 많이 비슷한 느낌이기도 하다~(담국정이 독자거투환에도 믹싱으로 참여를 하였다)
반복되는 후렴구에 맞추어진 안무동작이 이 노래의 키 포인트로서..유덕화의 꽤나 리듬감 있는 춤을 감상할 수가 있다. 다만, 요즘 연창회에서는 오리지널 안무를 잘 추지 않아서 아쉽기도..뮤직비디오도 가라오케판은 영,,별로인데 tvb판은 노래내용과 아주 잘 맞어떨어질만큼 잘 어울린다~ 편곡자가 당시 디제이믹싱음악을 주로 담당하던 양진룡(楊振龍)이라는 사람인데, 이 곡 이후로 댄스음악에서 타고난 솜씨를 발휘하기도 하였다. 한 동안 음악계를 떠나서 클럽에서 대부로 활동을 하시더니..작년에 다시 복귀하여서 더욱 더 간결하고 신나는 댄스곡들을 많이 프로듀서를 하는 노익장(?)을 보여주었다. 곽부성의 1994년 광동어앨범 철막유혹의 동명타이틀곡을 비교해서 들어보면 두 곡이 어딘가 많이 비슷한 느낌이기도 하다~(담국정이 독자거투환에도 믹싱으로 참여를 하였다)




덧글
Bunny 2009/08/01 07:43 # 삭제 답글
제가 들은 유덕화의 유일한 광동어곡이라고 할까요...그동안 국어만 몇 개 들어서... 그러고보니 장위건도 광동어곡을 들어본 적이 거의 없네요.
홍콩투데이 2009/08/03 18:41 # 답글
유덕화야 워낙 많은 앨범들을 발매했기 때문에..광동어곡들도 어마어마 하죠..장위건은 90년대중반까지 꾸준히 광동어앨범을 발매를 했습니다만..이젠 가수로서 활동을 기대하기는 무리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