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초에 홍콩체육관에서 열렸던 십대중문금곡 시상식의 헌창무대의 주인공은 진혁신이었다. 그 전에 영황 뮤직플러스의 관계악화로 활동을 하지 않았던 2004년을 마무리하는 십대중문금곡시상식에서 후보에도 들지 못 했는데도 헌창무대를 한홍과 같이 자리를 빛내주었던 진혁신이었는데..이번에는 중문금곡중에서 댄스곡들로만..그것도 남자가수들만 부른 곡으로 메들리로 불러서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형형색깔의 아디다스 트레이닝복을 입고 열심히 진지하게 춤을 추는 모습을 보니..그의 외모때문인지..조금 우스꽝스럽기도 하고..그래도 현재 홍콩 최고의 인기남자가수인 진혁신이 선배들의 명곡들을 불러주는 것이 얼마나 대견한지(그와 살짝 안 어울리는 이미지인데 ㅎㅎ)
시작은 곽부성의 광야지성음악을 intro로 하여서..유덕화의 1992년 광동어앨범 진아적풍채(眞我的風采)에 수록된 독자거투환(獨自去偸歡)을 부른다. 오리지널 춤에다가 리듬에 맞춘 춤들을 많이 섞어서 불러서 조금은 실망이랄까.. 그 담은 곽부성의 1994년 광동어앨범 광야지성(狂野之城) 동명타이틀곡인데..역시 곽부성의 그 고난이도 광야지성 춤은 아예 보여주지 않는다 ㅎㅎ 사실 기대도 안 했다..장학우의 1994년 광동어앨범 저개동천불태랭(這個冬天不太冷) 역시..너무 짧게 끝을 내는 듯..그래도 의외로 이 곡을 불렀다는 것이..새롭다. 사대천왕의 마지막곡은 여 명의 여 명의 1992년 광동어신곡정선집 경성지최(傾城之最)의 수록곡인 깜찍한 댄스곡 아적친애(我的親愛)~오리지널 안무는 조금밖에 안 보여주는 것이..왜 그럴까?? 노래의 편곡들은 거의 원곡들 그대로 했건만..
이어서 80년대 최고의 오빠인 장국영의 1987년 광동어앨범 summer romance의 수록곡이자 최고의 댄스곡중의 하나인 무심수면(無心睡眠)을 부르시는데 그래도 이번에는 오리지널 그대로 춤을 춘다..역시 무심수면은..저 춤이 하이라이트랄까..
잠시 진혁신 본인의 곡인 연창회(演唱會)의 음악이 이어진 후 마지막으로 담교장선생님의 1985년 광동어앨범 애정함정(愛情陷정)의 동명타이틀곡이 멋지게 대미를 장식한다. 유덕화 곽부성 장학우 여 명 담영린 장국영 그 이름만 열거를 하여도 홍콩음악의 레전드급들로서..80~90년대 홍콩음악의 최전성기 시절을 이끌었던 장본인들의 유명히트댄스곡들을 최고의 음악시상식 무대인 중문금곡시상식에서 불렀다라는 것이 진혁신에게는 또 하나의 영광으로 기록될 순간일 듯..
형형색깔의 아디다스 트레이닝복을 입고 열심히 진지하게 춤을 추는 모습을 보니..그의 외모때문인지..조금 우스꽝스럽기도 하고..그래도 현재 홍콩 최고의 인기남자가수인 진혁신이 선배들의 명곡들을 불러주는 것이 얼마나 대견한지(그와 살짝 안 어울리는 이미지인데 ㅎㅎ)
시작은 곽부성의 광야지성음악을 intro로 하여서..유덕화의 1992년 광동어앨범 진아적풍채(眞我的風采)에 수록된 독자거투환(獨自去偸歡)을 부른다. 오리지널 춤에다가 리듬에 맞춘 춤들을 많이 섞어서 불러서 조금은 실망이랄까.. 그 담은 곽부성의 1994년 광동어앨범 광야지성(狂野之城) 동명타이틀곡인데..역시 곽부성의 그 고난이도 광야지성 춤은 아예 보여주지 않는다 ㅎㅎ 사실 기대도 안 했다..장학우의 1994년 광동어앨범 저개동천불태랭(這個冬天不太冷) 역시..너무 짧게 끝을 내는 듯..그래도 의외로 이 곡을 불렀다는 것이..새롭다. 사대천왕의 마지막곡은 여 명의 여 명의 1992년 광동어신곡정선집 경성지최(傾城之最)의 수록곡인 깜찍한 댄스곡 아적친애(我的親愛)~오리지널 안무는 조금밖에 안 보여주는 것이..왜 그럴까?? 노래의 편곡들은 거의 원곡들 그대로 했건만..
이어서 80년대 최고의 오빠인 장국영의 1987년 광동어앨범 summer romance의 수록곡이자 최고의 댄스곡중의 하나인 무심수면(無心睡眠)을 부르시는데 그래도 이번에는 오리지널 그대로 춤을 춘다..역시 무심수면은..저 춤이 하이라이트랄까..
잠시 진혁신 본인의 곡인 연창회(演唱會)의 음악이 이어진 후 마지막으로 담교장선생님의 1985년 광동어앨범 애정함정(愛情陷정)의 동명타이틀곡이 멋지게 대미를 장식한다. 유덕화 곽부성 장학우 여 명 담영린 장국영 그 이름만 열거를 하여도 홍콩음악의 레전드급들로서..80~90년대 홍콩음악의 최전성기 시절을 이끌었던 장본인들의 유명히트댄스곡들을 최고의 음악시상식 무대인 중문금곡시상식에서 불렀다라는 것이 진혁신에게는 또 하나의 영광으로 기록될 순간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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