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창회에서 이 노래보다 더 잘 어울리는 악수곡이 있을까? 개개찬니괴나 파라파라사쿠라, 월애월호는 악수곡으로 하기에 노래가 가지는 힘이 워낙 강해서 퍼포먼스위주로 무대에서 불러야 제 맛이란 말이다...그러나 1992년 광동어데뷔앨범에 수록이 된 이 유앤미는 노래가사하며 단순명료한 후렴구멜로디까지 악수타임에 완전 잘 어울린다. 94년 광야유혹 연창회에서는 이 노래를 악수타임때 불렀지만 그 후의 연창회에서는 악수타임이 아니라 연창회에서 부르기조차 어려우니..
뮤직비디오에는 그 당시 핫데뷔를 한~청순한 모습의 양채니가 등장을 하시는데..그 당시 양채니는 tvb의 왠만한 뮤직비디오에는 다 나왔다고 할만큼 정말 많이 나와주셨다. 곽부성은 자신이 분했던 캐릭터인 은호에서부터 피터팬, 슈퍼맨, 후크선장 등의 모습을 보여주며 그 당시의 절정의 외모를 찬란하게 빛내주는데..버섯머리시절이라 헤어스타일이 그다지 멋이 없지만..외모자체가 너무나 화려하여 다른 것은 눈에도 안 들어올 정도랄까..





덧글
정말좋네요.
은호볼수있어서 그냥막 조으네요ㅎㅎ
맞아요. 에론 얼굴만으로도 빛나는 무비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