范曉萱(범효훤) -你的甛蜜(니적첨밀)- 대만음악

정말 숨이 막히도록 이쁘다라는 것을 그녀를 두고 하는 말 같았다. 동서양을 모두 다 통털어도 내가 생각하던 미녀는 오직 그녀 하나 뿐이었다. 아마도 그 때 내가 고등학생이었기 때문에 그랬을지도 모르겠지만..마치 근처의 여고에 다니며 교복을 입고 상큼한 미소를 지닌채 버스를 타고 다닐 것 같았던..그녀는 대만의 아이돌여가수로서 나뿐만 아니라 수 많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우상이었다. 혹시라도 그녀의 뮤직비디오가 채널브이에서 나올테면 좀 더 그녀의 얼굴을 더 보고 싶어서 계속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 때..이런 여가수도 존재하는구나 싶었던 그 시절..벌써 14년이 지났다. 워낙 음악적인 능력을 겸비했던 그녀였기에 지금도 뮤지션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지만..나에게 범효훤은 1995년 그 때의 그 모습 그대로 항상 남겨질 듯 싶다.




作詞:Mike 作曲:陳冠蒨 編曲:王繼康

喔!你的甜蜜 打動了我的心 雖然人家說甜蜜甜蜜 只是膚淺的東西
喔!你的眼睛 是閃爍的星星 是那麼樣的 Shining Shining 吸引我所有的注意
不管是內在美可靠 外在美重要
我已經不想去思考 全部都忘掉
你對我實在太糟糕 我對你卻太好
如今我只能自己後悔 只能自己苦惱

喔!你的甜蜜 已傷了我的心
到現在你說對不起對不起 Sorry doesn't mean anything

喔!你的眼睛 已刺痛我的心
到現在你說對不起對不起 Sorry doesn't mean anything
到現在發現你的甜蜜 是那麼遙遠的距離
到現在你說對不起對不起 已經沒有什麼意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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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민병준 2009/09/12 16:26 # 삭제 답글

    벌써 세월이 그렇게 됐나요? 후후... 혹시 절 아시는분일수도 ㅎㅎ
    팬클럽까지 들었었는데...ㅋㅋ 중국대사관 앞 생원....
    암튼 반갑습니다. 혹시 아시는분이면....mavisy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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