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개장일보다 하루 더 빨리 열렸던 연장공연일에 봤던 그 기억은 오프닝은 정말 대단했다.
역시 보여주는 것만큼은 그 어떤 가수가 따라올 수가 없을만큼 자신만만한 무대 그 자체였다.
다만..역시 레퍼토리의 조악한 한계는..몇일을 계속해서 보기에는 매니아라고 자청하는 나조차도 졸릴 정도였다고나 할까?
무대를 360도 회전하는 설계도 매우 신선했고 라이브 역시나 완벽했지만..
역시..끊어지는 파트들과 업된 분위기를 리드할 수 없는 레퍼토리의 빈약함은..꼭 해결해야 할 숙제가 아닐까 싶다.
웃긴 것은 곽부성의 히트곡들이 정말 너무나 많아서 헤아릴 수가 없는데도..연창회의 현장을 잘 살리는 분위기의 곡들을 잘 피해가는 곡들이 연창회의 rundown으로 쭉 이어간다..참...아쉽다고 해야 할 지..내가 그 레퍼토리의 완벽함을 이해해야 하는 건지..
어쩌면 완벽하게 바라는 나의 욕심일런지도..그래도 2007년 연창회의 열기가 워낙 좋았고 관객들의 만족도도 좋아서 2008년 아시아월드아레나에서 연장공연을 펼치며 540도무대회전이라는 기네스북에 등재되는 신기록까지 펼쳤으니..

당시..비욘세 놀즈의 안무가인 바비 뉴버리가 객원안무가로 연창회에 참여한다며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난리였건만..
대체 그가 어떤 도움을 줬는지..신곡은 무림정전 한 곡이었는데..다른 곡들은 대부분 원곡 그대로 갔고 안무 역시도 전과 크게 다를 것 없이 차이가 없었는데 말이다..설마..오프닝곡이자 연창회의 주제곡인 무림정전의 안무를 바비 뉴버리가 도맡아 한 것일까??
그렇다면 이번에도 역시 안무가로 참여한 Sunny 는 ???
原曲、詞:Jean Yves G. Ducornet / Nir Seroussi / Jose Oscar Mejias
改編詞:小美 編:Johnny Yim 監:金培達
聽鍵琴奏樂 十二萬丈大布幕 夢幻上落
吊燈蛻下了冷漠 瀰漫每角落 燃亮我一切動作
最動人配樂
就是熱烈地拍和伴着唱和
泛起了自信快樂 融掉了隔膜和默許一切幻覺
我已跳進了愛慕 任令熱汗在熱舞
絕密舞技似是有着了預告 (yel)
☆Everybody跟我創造最熱舞步
Everybody跟我跳進最熱軌道
跳吧舞吧 找到了出路
(熱烈地舞 熱烈跳出新角度)
Everybody跟我創造瑰麗舞步
Everybody跳進舞林正傳之路
笑吧舞吧 掀起了波濤
(熱烈地舞 熱烈看星光引路)
最迷人舞步 後現代舞蹈
混合慢四步
古典美綻放冷傲 揉合了碎步
投入我感性懷抱
似在雲散步 月亮漫步就像撥弄着雨霧
半空躺臥我未迷途 沉默裏發現和月影可以共舞
我已跳進了愛慕 任令熱汗在熱舞
絕密舞技似是有預告 (yel)
repeat ☆
One Two Three Four
One Two Three Four
One Two Three Four
(Again, One Two Three Four, Step)
一起高歌 一起瘋魔
我的舞蹈 我的態度 我的記號 我的尺度
有些迷離 儘管照做 盡力就好
Everybody跟我創造瑰麗舞步
Everybody跳進舞林正傳之路
笑吧舞吧 掀起了波濤
跟我起舞 心也感覺到 傾慕
使我洒脫奔放地舞動 熱烈舞動 熱烈地舞動
Everybody跟我創造最熱舞步
Everybody跟我跳進最熱軌道
跳吧舞吧 找到了出路
(熱烈舞動 熱烈地舞動)
Everybody跟我創造瑰麗舞步
Everybody跳進舞林正傳之路
笑吧舞吧 掀起了波濤
(熱烈地舞 熱烈看星光引路)
一起高歌 一起瘋魔 一起追趕 心中的花火
Everybody dancing with me
Everybody singing to me 愛我就別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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