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당시 태양계획(야외에서 모두 다 함께 활동하고 즐기는 청소년 오락프로그램)에서 같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으로 인해 열애설이 나오기도 하였을만큼..둘이 매우 참 잘 어울리는 모습이었고..
주혜민이 워낙 많은 남자가수들과(태정소, 황개근, 이극근 등) 듀엣곡을 불렀지만..여명이 남자파트너로서 그녀에게 제일 잘 어울린다고 할 만큼..노래도 매우 사랑스럽고..둘의 호흡도 잘 맞는 듯..
단지, 앨범에서만 들을 수가 있어 팬들로서는 무척 아쉬웠을텐데..
2008년 여 명의 매직연창회에서 주혜민이 가빈으로 등장해 이 곡을 함께 부르는 역사적인 사건을 만들어주기도..
무려 16년전의 곡을.잊지 않고 다시 불러주니..이 얼마나 감격적인 순간이란 말인가..
같이 서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니..1992년 그 때로 돌아간 것 같건만..시간은 2010년을 가리키고 있으니..
2008년 매직연창회에서의 함께 부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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