黎 明&周慧敏(여 명&주혜민) -眞愛在明天(진애재명천)-

1992년 발표된 곡으로..보려금의 최고스타였던 여 명과 주혜민이 함께 불러서 더욱 더 화제가 되었다.
그 당시 태양계획(야외에서 모두 다 함께 활동하고 즐기는 청소년 오락프로그램)에서 같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으로 인해 열애설이 나오기도 하였을만큼..둘이 매우 참 잘 어울리는 모습이었고..
주혜민이 워낙 많은 남자가수들과(태정소, 황개근, 이극근 등) 듀엣곡을 불렀지만..여명이 남자파트너로서 그녀에게 제일 잘 어울린다고 할 만큼..노래도 매우 사랑스럽고..둘의 호흡도 잘 맞는 듯..
단지, 앨범에서만 들을 수가 있어 팬들로서는 무척 아쉬웠을텐데..
2008년 여 명의 매직연창회에서 주혜민이 가빈으로 등장해 이 곡을 함께 부르는 역사적인 사건을 만들어주기도..
무려 16년전의 곡을.잊지 않고 다시 불러주니..이 얼마나 감격적인 순간이란 말인가..
같이 서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니..1992년 그 때로 돌아간 것 같건만..시간은 2010년을 가리키고 있으니..

2008년 매직연창회에서의 함께 부르는 모습



作詞:小美 作曲:黎拂輝 編曲:盧東尼 演唱:黎明/周慧敏

(女)只有真愛 只有真愛 可以一生一世地眷戀
所有的愛 都會疏遠 只有真心相愛無論隔多遠
夢中總有你在旁邊 不必相見

(男)緊閉雙眼 都會聽見 飄散於風中一片玩笑聲
不要想你 偏會想你 一切的溫馨感覺還像似冬天
在兩顆心裡有著明天一生不變

★(女)從前情未了 何來緣盡了 隔世見面時亦苦笑
△(男)為何情是債 為何緣是債 世世也未還清款款癡心債
▲(合)嘗盡了辛辛苦苦的愛都是自願 誰又怕生生死死只要好夢實現
情未了心中絲絲真愛不斷 就算是不相見

(女)只有真愛 只有真愛 可以一生一世未變遷
(男)所有的愛(所有的愛)都會轉變(都會轉變)
只有 傾心的愛常令我溫暖 就算經千百個明天 始終不變

劉德華(유덕화) -歸宿(귀숙)-

유덕화의 최근에 발매된 앨범들의 수록곡들중에서 가장 인상깊은 곡을 뽑으라고 한다면 이 노래가 될 듯..물론 개인적인 의견이지만..가장 유덕화스러운 곡이랄까..예전의 90년대 스타일과는 큰 차이를 보이지만..그 슬프고 슬프던 그 감정은 그대로 살아있다고 해야 할까..노래는 다르더라도..유덕화는 분명 그 때의 그 유덕화가 맞으니깐..그 감정이 어떻게 변할 ... » 내용보기

蘇永康(소영강) -愛一個人好難(애일개인호난)-

사랑의 정가라고 한다면..이 노래가 예전에는 항상 먼저 떠오르곤 했었다.소영강 본인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진심을 다 해서 불렀고..그의 국어곡중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이 곡은..한 때는..나의 로망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젠..소영강처럼..역시 인생은 그 누구도 모른다라는 것을 나 역시 알게 되었다.사랑이라는 것은..그 때 그 감정에 충실하면 되는 ... » 내용보기

古巨基(고거기) -愛與誠(애여성)-

tvb의 총아로 시작한 고거기는 1994년 가수로서 정식 입문을 한 후..줄곧 음반을 발매하는 등 대중가수로서의 존재감은 확실히 있었지만 대형인기가수라고 하기에는 그 해를 대표하는 최고의 히트곡이나..인기를 계속 이어가게 하는 마케팅적인 면의 부재 등 모자란 감이 있었다. 그러나, 데뷔때의 예능동음과 워너의 천희를 거쳐..2003년 금패에 둥지... » 내용보기

何韻詩(하운시) -沙(사)-

초창기의 하운시의 음악적 색깔은 전형적인 언더그라운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이런 음악으로 홍콩에서 성공을 거둔다라고 한다라는 것은 정말 어렵다..워낙 홍콩이 음악에 대해서 반응이 빠르고..스타에 대해서 관용적인 편이기에 진정한 음악에 대해서 귀를 기울여지는 편은 아니기에..그런데 하운시는 이런 장애를 잘 극복을 하고..주류로서 편입을 하여 스타로서... » 내용보기